Home Forums Job & Work Life 영어 스트레스 만땅이네요. 인터뷰 준비 뭐하냐니까 준비할거 없다 그냥 컨버세이션이다 그러는데.. 영어 스트레스 만땅이네요. 인터뷰 준비 뭐하냐니까 준비할거 없다 그냥 컨버세이션이다 그러는데.. Name * Password * Email 테크니컬 인터뷰가 자신있어서 그건 안떨린단 이야기가 아니라 영어 인토뷰 경험도 별로 없어서 원글식의 패턴은 뭘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감이 전혀 없어서요. 영어 컨버세이션은 사실 기본중의 기본인데 그거마저 이렇게 자신이 없으니 말이죠... 그래도 테크니컬 인터뷰는 눈감땡감이나마 준비해야 할 방향성이 설정은 되쟎아요. 어쨋든 내가 이런 상황에서 전혀 경험도 없고 대처방법도 모르고 심리적인 준비도 전혀 안되어 있구나 이런걸 많이 느끼게 되네요. 사실 떨리고 쪽팔리고 이런게 문제가 아니고 떨어지는걸 경험하는게 정말 싫을거 같아요.(그게 싫어서 내 심리 한구석도 이미 저 잡들을 신포도로 보라고 유혹을 던지고 있네요 ㅋㅋㅋ 시작도 전에 신포도가 보이면 안되는데 ㅋㅋ...). 근데 미국애들하고 비교할때 내가 노력할수 있는 부분은 테크니컬 쪽 밖엔 없쟎아요. 그래서 더 컨버세이션쪽은 한계가 느껴지는듯.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