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근에 취업 영주권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검색하다 보니 아는 이름이 보여 들어와 봤고, 댓글들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2019년부터 신성균 변호사님과 함께 비자를 진행해왔습니다. H1B 트랜스퍼부터 코로나 시절을 지나 최근 영주권까지 신 변호사님께 모든 과정을 맡겼습니다. 중간에 코로나와 그로 인한 lay off 때문에 신분에 문제가 생길 뻔했을 때도 변호사님께서 상담을 해주시며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결국 신분 변경 없이 잘 해결되었지만) 그 후에도 한 번도 문제가 생긴 적이 없었는데, 윗 댓글을 보면서 ‘왜 그런 문제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참 안타깝네요.
사실, 처음 미국에 와서 비자를 맡았던 변호사가 따로 있었는데, 그 변호사와의 진행이 만족스럽지 않아 중간에 신성균 변호사님으로 변경했습니다. 이후로도 다른 비자 케이스를 진행하면서도 변호사님을 계속 믿고 맡겼구요. 제가 특이하게 이민국의 실수로 영주권 진행에 어려움과 딜레이가 많았는데, 그 과정에서 변호사님과의 소통도 많았고, 매번 빠르게 팔로업을 해주셨습니다. 그때마다 변호사님은 진심으로 잘 대해주셨고 도움 많이 주셨습니다. 여기에 대한 디테일을 모두 적기엔 한계가 있지만, 인간적으로 저를 진짜 많이 도와주셨어요
그런 분에게 이런 악성 댓글이 달린다는 게 너무 안타깝고, 그래서 저도 댓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미 주변 사람들에게 신성균 변호사님을 추천했고, 앞으로도 계속 추천할 계획입니다. 변호사님의 태도는 상담을 받을 때나 수임료를 지불한 후에도 변함없이 친절하셨고, 모든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 주셨습니다.
또한, 위에서 언급된 “듣보잡”이라는 학교 이야기가 있던데, 그 학교와 변호사님의 일과 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죠…? 그리고 그 댓글을 쓴 분이 과연 얼마나 뛰어난 학교를 나왔기에 그런 악성 댓글을 달았는지, 그 심보가 참으로 안타깝네요.
마지막으로, 이 글이 비자 관련 변호사를 찾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비자를 기다리고 있는 분들에게도 좋은 소식이 빨리 전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