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구글 하이어링 메니저랑 곧 코딩 인터뷰를 하게 될거 같은데…

wetwe 76.***.208.154

맞아요. 유튜브 보니, 코딩인터뷰에 대해서는 님과 같은 조언들이 가장 공통적으로 많더군요.

그나저나 (아…여기서 또 이말을 쓰고 삼천포로 또 빠지네 ㅋㅋㅋ) 이 싸이트에 아래같이 댓글다는 이상한 넘들이 많아서 (이넘들은 현실에서 저런식으로 미국애들한테 말하면 즉석에서 총맞을걸 아니까 감히 저러지 못하는 넘들이 이 싸이트가 만만한지) 대응하다 보니 말이 주제를 벗어나서 험해지네요. ㅋㅋㅋ. 이젠 아래와 같은 애들 댓글은 무시해야 겟어요. 미국애들중에는 인터뷰중이나 일상생활에서도 저런식으로 말하는 애들은 거의 없죠. 한국인들중에 열등의식이 센 사람들의 특성같기도 하고…근데 전에 구글러엿다는 일본계 유튜버도 보면 자기 혼자 말하는 채널에서도 저런 성격들이 드러나는거보면 극동아시아 안좋은 면의 문화의 특성이기도 한건가? 미국애들중에 똑똑한 애듧보면 진짜 프로페셔널하고 쿨한 애들이 많은데 말이죠. 얼마전 에릭 슈미트가 스탠포드강연에서 너무 솔직하고 정직하게 자기 생각을 이야기햇다가 동영상이 유튜브에서 밴을 당햇는데 이런 경우는 아주 드물죠. 에릭 슈미트가 너무 스트레이트포워드한 성격의 소유자라서 그런건가? 동양애들은 감정이 금방 드러나죠. 주제와 관련없는 감정적인 판단이나 견해들을 아무 이유없이 쏘아대기도 하고요. 이건 한국내에서는 훨씬 더 심하죠 (이게 상하간의 관계에서는 소위말해서 갑질이 되는거죠)….친한 친구들에게도 그러는 애들이 있기도 하고 소위 “갈군다”고 하는걸 재미로 농담으로 아는 애들이 많지요. 한국사람들의 심리적 또는 대화적 병폐로 보입니다. 미국살면서도 그게 안고쳐지나보죠? ㅋㅋㅋ. 인터뷰에 대한거 묻기만 하고 그 주제만 대꾸하면 되는데 나도 옆길로 새다가 참 말이 너무 많아 졋네요 ㅋㅋ ㅋ 한국사람들하고는 왜 이렇게 대화가 어렵죠? ㅋㅋㅋ 그냥 딱 할말만 하고 쿨하게 빠져나와야 하는데 그게 아래댓글같은 한국사람하고는 잘 안돼…머리카락들이 문어 다리 빮판처럼 달린 물귀신들 같애 ㅋㅋㅋ. 그대로 다행인것은 그런 물귀신들은 여기도 보면 다수가 아니라 소수라서…

어중이 떠중이 진국과 쭉정이들 다 모여드는 인터넷에서는 (이게 인터넷의 최대 병폐) 적자생존의 법칙이 아니라 적자 선택의 법칙을 알고 선택하는게 그래서 아주 중요하지. 선택의 파워는 내게 잇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