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 영주권자의 국내 영리활동 기준

ㅇㅇ 116.***.144.99

군대는 되도록이면 안 가는 게 이득입니다. 이 대한민국이 남의 아들 끌고 가놓고는 그 아들이 죽으면 “누구세요?” 하고 입 닫고 무시해버립니다. 게다가 1달 전엔 훈련병에게 자기 맘에 안든다고 얼차려로 혹사 시키다가 죽인 여자 중대장도 있었는데 웃기게도 국방부와 정부가 여자 중대장 휴가까지 준 적이 있었습니다. 결국엔 군인 아들 어머니들의 시위로 겨우겨우 구속에 넣었습니다. 이게 대한민국의 남자를 핍박하는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