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나를 대하는 동료직원의 태도 나를 대하는 동료직원의 태도 Name * Password * Email 저는 박사이고 제 미국인 아내는 대학교에서 행정직으로 일해서 이 쪽 생리는 잘 이해하는데, 포닥이면 아직 학생이죠. 물론 박사 끝났고 PI밑에서 일하는 학생과 직장인 사이라고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 아직 사회에 발을 내딛지않은 사람입니다. 오히려 교수>포닥>박사과정생>대학생>직원 (직원을 어디에 넣든)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게 너무 경직된 아카데미아 사람같습니다. 아내 학교에서 일하는 다른 교수와 (교수 아닌) 직원들, 디렉터들이랑 같이 집에서 식사를 하고 자주 보는데 곁에서 보면 서로들 격의없는 동료같습니다. 교직에 지원하셨다고 했는데 나중에 교수가 되어서도 서로 둥글게둥글게 잘 지내고 그러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