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보험이 $793 적용된다고 했는데 보험회사로 부터 $291 을 더 청구 받았습니다.

지나가다 67.***.3.215

어차피 $291은 환자가 보험사에 직접 부담하는 것은 아니고,
병원에서 그만큼 보험사에서 받지 못하는 금액입니다.

병원에서도 잘못했으니, 병원에서 알아서 청구서를 환자 분께
발송하지 않으면 그냥 좋게 마무리 될 수 있을 것 같은 데…

잘잘못을 떠나, 병원에서 $291 의 본인 부담금을 내라고 청구서를 보낸다고 하던 가요 ?
이 경우에 그 병원의 청구서를 무시하고 버티면 어떻게 될 지 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