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면 보통 자식이 고생하는 것 싫어서 편한 길이 있으면 그 길로 가길 바라죠.
그런데 원글 부모님은 체류신분을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H-1B비자 받을 때는 요새처럼 난리는 아니었습니다.
영주권은 이미 변호사가 쉽게 받을 거라고 그랬습니다.
즉 부모님은 체류 신분에 대해 고민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자신의 경험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하고 계신 거 아닐까 합니다.
요즘 H-1B 비자 받기가 얼마나 힘든지, 그래서 미국에서 직장 잡고도 울면서 돌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통계를 가지고 부모님과 이야기를 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