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한국와봤읍니다.

brad 98.***.171.146

저는 말년에 춘천 정도에 살까 했는데
그것도 걸리는 점이 많음….

아파트 잘못사서 층간 소음에 시달릴 수도 있고…..

또 지금 치과가 마음에 드는데, 이상한 곳 만나서 과잉진료 받기도 싫고…..

(이것 때문에, 미국 다른 동네로도 이사 못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