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진행 고민입니다.

gjf 192.***.54.49

가치가 어머어마 하죠. 있는 자와 없는 자의 가치는 비교불가입니다.

회사에 입사하면 대부분의 회사는 영주권을 지원해 주는데 이게 회사마다 많이 다르고 시기에 따라도 다릅니다.
좋고 큰 회사는 입사후 6개월이내 시작해줍니다. 그리고 ~2년이내 나오지만, 운이 없어 그 시기에 외국인들이 않이 들어와서 소위말하는 TO가 모자라면 자꾸 늦어 집니다. 신생회사 또는 외국인을 많이 뽑는 회사가 이렇습니다.

일반 회사는 현재 있는 비자 (OPT나 H1B나 뭐…)를 가능한 길게 사용하고 싶어 합니다. 즉, 그 비자가 끝날때 쯤 영주권 진행 하구요.

가장 중요한것은 회사에서 사람을 뽑을때 영주권의 유무가 고용에 일부 작용한다는 겁니다, 심지에 큰 회사도…
따라서 있고 없고의 차이는 어머어마 하죠.
없는상태에서 입사하고, 영주권 늦어지거나 부서가 안 맞아도 나올때 까지 버텨야 하는데 … 있다면 바로 이직 또는 타부서로 옮길수있는 장점이 있구요.

NIW도 운 없으면 질질 끌리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