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미국 방문…문화 차이??문화충돌 ??

76.***.204.204

부딪히는건 당연한데
자식이 늙어가는 부모 이해하고 가디언 마음자세 갖게 되는건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니지. 겨우 온도하나 보살피려는 마음도 없는건 이제 겨우 초보단계 말하자면 초기 자각단계에 들어선것. 아 부모님이 늙어가시는구나 하는 자각. 글 읽어보니 부모님이 아직은 쌩쌩해서 원글이 자각이 별로 없는듯. 게다가 며느리가 백인이면 얼마나 마음이 불편하실까. 미국서 사는 부모도 백인 며느리 엄청 힘들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