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신설회사 같아 보이는데, 무슨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 구체적인 감을 못잡고 있을듯하다. 앞으로 회사를 더 키우려면 인사 1명, 총무 1명 뽑아야 맞을것같다. 2명이 할 일을 1명에게 시키면 당장은 인건비 세이브 되는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오래 못가서 지치고 그만둔다. 그럼 다시 뽑아야되고, 일은 엉망이된다. 엉망이 된 자리에 사람을 채워 넣으면 또 얼마 지나지 않아 나간다. 게다가 그 동네에 영어 잘하고, 한국말도 좀 하는 사람은 찾기 어려울 듯하다. 지나가던 젊은이가 마음이 아파서 참견을 하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