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해킹을 3년째 당해오고 있습니다. – (제 댓글 정리를 했습니다) 해킹을 3년째 당해오고 있습니다. – (제 댓글 정리를 했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Home Forums US Life 해킹을 3년째 당해오고 있습니다. Edit Delete Reply 2023-11-0910:06:39 #3830098 … 140.***.55.158 1193 제가 2010년도에 어떤 멍청한 백인새끼랑 한국 월드컵 경기장에서 데이트 비슷한 것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름을 존(Jon)이라고 칩시다. 딱 하루였고, 그 후 2017년도에 제 페북에 나타났더라고요. 그 때가 제가 이혼할 즈음이어서, 그 존이라는 인간이 해커인줄 모르고, 쫒아다녔습니다. 제가 지금 당하고 있는 피해는, 작게는, 제 주변 사람들의 전화를 해킹해서 내가 뭐하는지 그 존JON가명 인간이 알아내고 방해를 하더라고요. 예를 들은 아이 음악레슨 선생님의 폰 캘린더에 제 아이가 이주 동안 바이올린 레슨을 안한다. 라고 적어 놓는다던지. 내지는 작은 것들은 거의 생각이 안나요. 항상 당해오고 있어서. 아니면 저희 아이 인터넷할때, 그렇게 일본 관련과 여자 관련 사진들을 추천한다던지. 그런식이고. 훨씬 많은데 거의 그런것들은 무시하고 있어서. 그러고. 큰 것으로는 자동차 해킹입니다. 이 사람이 (JON)가명, 저와 제 아이가 타고 있을 때, 자동차 컴퓨터 시스템에 들어와서 원격을 조정을 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몇번 받았습니다. 한번은 제가 핸들을 돌렸는데, 하이웨이에서 로컬로 들어가는 중이었어요. 차가 제가 핸들을 돌린 방향으로 가지 않고, 직진 비슷하게 하더라고요, 저는 1차선으로 갈려고 했는데, 아무리 핸들을 돌려서 차가 옆으로 붕 미끄러지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랬습니다. 아이가 엄마가 미친 줄 알았데요. 아이는 자동차가 sway했다고 표현하더라고요. 그 날 너무 무서워서, 경찰, 911, 그리고 자살방지센터 988에 다 연락했습니다. 미친듯이 울었고요. 경찰과 자살방지센터 988에 그 백인 남자 이름과 신상 다 말했어요. 그 후로 저 혼자 운전을 하고 있었구요, 인터섹션에서 제가 파란 불을 받고 직진을 하려는데, 빨간 불을 받고 기다려야 할 차선 쪽에서 저와 같은 차량의 하얀색 혼다가 갑자기 튀어 나와서 저와 큰 사고가 날 뻔 했습니다. 저는 그 여자 욕을 하면서 지나가는데, 그 백인 여자 얼굴이 하얗게 질려있었고, 제 느낌은 그 여자가 본인의 의지나 부주의로 갑자기 튀어 나온게 아니라, 본인 의지가 아닌 것 같았어요. 그 길로 집에 오면서, 만약에 이 일이 해커(JON:가명)가 한 일이라면, 저의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에 하얀색 혼다 차량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을 했는데, 실제로 있더라고요. 이 일도 너무 무서워서 경찰이랑 자살방지센터에 988에 다 신고했를 했고, 경찰측에서는, 다음번의 무슨 일이 있을지 기다려 보자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로 경찰과 자살방지센터에서 그 사람에 대해 뭔가 위험인물에 올려 놓은 것 같아요. 저는 FBI에도 글을 써서 올렸어요. 경찰은 사실상 저에게, 변호사를 구해서 그 사람을 고소하라고 하고, 자살방지센터에서는 무료 변호사 211번호를 주었지만, 무료 변호사랑 연결되기는 하늘의 별 따기에요. 이 JON가명 이라는 인물을 어떻게 처리 할 수 있을 까요? 제가 번호를 못 바꾸는 이유는 바꿔봤자, 주변인물들이 다 저랑 연경되어있어서, 이사, 번호 변경 다 아무소용 없어요. 만약에 진짜 도망가려면 애 데리고, 한국으로 가던가, 어느 정말 아무도 모르는 무인도에서 인터넷 연결없이 사는 방법 밖에 생각이 안나요. 이걸 그냥 이렇고 살아야 하나요? 저는 살인 충동과 자살 충동을 동시에 느낍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