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을 3년째 당해오고 있습니다. – (제 댓글 정리를 했습니다)

140.***.55.158

차는 이미 점검 했는데, 정상이래요. 그리고, 뭔가. 차에 대해 아주 많이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야 할 것 같은데, 전 꼭 잡고 싶거든요. 감옥에 넣고 싶어요. 아무튼, 지금까지는 그렇습니다.

정신과는 필요 없어요.

아이를 생각하면…. 제가 탁 털어내고, 새 삶을 살아야 되는데, 이러고 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