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4년차 IT 한국 토박이 미국 인턴 도전합니다. 4년차 IT 한국 토박이 미국 인턴 도전합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저로서는 인내심도 없고" 이게 최악이네요. 이게 가능한 경우는 돈이 많이 이민 신분을 얻는 경우나, 월드 스타급이어서 특별 비자로 모셔가는 경우만 가능합니다. 나머지는 인내심이 필수입니다. 그냥 1년 막일이라도 하다가 가는거라면 해도 됩니다. 그러나 미국에 있는 한국 회사 막일 해주는건 이건 미국 회사 경험이 아니라는 것은 이해하십시오. 그걸 "미국 인턴"이라고 하기엔 좀... 실리콘 벨리의 한인 스타트업 중에 인턴 뽑는 곳들이 가끔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의 경험은 의미가 있습니다만, 개발자를 주로 뽑기 때문에 기회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1년 인턴의 목적이 무엇인지 확실히 정의 하시고, 그걸 얻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과정을 겪어야 하는지 파악하세요. 많은 인내심과 시간이 필요한데, 본인에게 맞지 않는다면 억지로 제대로 되지 않은 이상한걸 시작하지 않는게 좋을겁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