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상대의 일을 잃게 한거 같아 죄책감이 드네요. 상대의 일을 잃게 한거 같아 죄책감이 드네요. Name * Password * Email 직장 그만둔게 그 사람에게 전화위복의 기횔 준 것일 수도 있다. 인생의 정답이 없듯이. 오히려 백화점 일 그만두고 인생사 더 잘 풀릴 수 있다고 본다. 들어보니 누구나 컴플레인 할 수 있는 상황이던 것 같고 비슷한 상황이 생겼을 때 좀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고 보듬어 주면 좋을 듯. 서비스업 종사하는 사람들 가끔 머야 이거 하다고도 얼마나 진상들 만났음 저렇까 하는 맘이 들면 이해는 간다. 머 돌이킬 수 없는 일을 저지른 일은 아니니, 인생사 새옹지마, It is what it is. Accept it and move on, mate!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