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Green Card & Citizen I485 접수 후 회사 변경 경험 있으신 분들 있나요? I485 접수 후 회사 변경 경험 있으신 분들 있나요? Name * Password * Email 아니요. 저는 회사를 그만두고 나서 스폰해줄 회사를 찾았습니다. 대부분 고용주는 처음부터 영주권을 해준다고 하면 부담을 갖겠지만 다 되었고 이제 승인만 남은 상태에서 변호사가 보내주는 서류에 사인하고 필요한 서류 만들어 주면 문제없다고 하니까 한회사도 그걸로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2개월간 구직활동 했습니다. 가장 좋은건 회사를 찾고나서 얘기가 끝난 상태에서 옮기는게 가장 좋겠지만 저는 너무 힘들어서 그냥 일단 관뒀습니다. 더 있으면 죽겠더라구요. 의사도 회사를 그만두는게 어떻겠냐고 하기도 했고. 그 과정에서 다른 회사 인터뷰 보는데 전회사에서 내 변호사에게 전화해서 스폰 철회하겠다고도 했었고... 그 변호사는 나에게 전화해서 스폰 철회하면 문제가 된다고도 했고.. 그때 이곳에 물어보니 법적으로 문제없는데 괜찮다는 답변이 100%였고 제가 알고 있던 것에 확신을 갖고 옮겼습니다. 새로운 회사에서 서류작업할때 변호사도 옮겨버렸습니다. 다른 변호사보다 2배 받는 변호사였는데 어떻게 한번도 제대로 일처리하는 것을 못봤습니다... ㅋㅋ 그때 생각하면 씁쓸합니다. 뭐가 되었건 지금 변호사가 믿을만 하다면 변호사와 상의해서 하세요. 결정은 자기가 하는 겁니다. 누구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저도 그랬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