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D : 9개월
LMT + PERM 서류작업 : 4개월
LC : 10-12개월(audit X), 15-16개월(audit) -> 이 LC를 접수할때 받는게 Priority day
위의 세가지가 고용기반 영주권 접수 이전에 필요한 최소 시간입니다. 저기에서 변호사가 얼마나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냐의 여부로 4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도 늘어나는걸 봤습니다. 한마디로 저위의 시간은 순수한 프로세스에 필요한 시간이니 고려하시는게 좋습니다.
대충 AOS접수 이전까지 2년의 프로세스가 필요하고 EB2인지 EB3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EB2의 Final Action Date가 대략 1년 3개월정도 retrogression이 된 상태이고 이게 어찌 바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도 대략 현재 기준으로 감안하고 생각해본다면 LC접수하시고 대략 1년 걸린다고 봤을떄 LC가 끝나는 시점(audit없이 1년이 걸린다고 가정하면) LC가 끝나는 시점에서 추가로 1년정도 추가로 485접수를 기다려야 한다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즉, 1년(PWD+LMT) -> LC접수로 Priority day확정 -> Visa bulletin retrogression으로 Priority day로부터 2년 대기(그 사이에 1년은 LC진행되지만 사실 Current가 아닌 요즘 실정에는 LC기간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면 retrogression이 그 이상이기 때문입니다.)
-> 485, 140, 765, 130접수 -> 485 승인까지 대략 8-14개월 소요
누군가가 얼마나 예상되냐고 물어보면 전 위의 방법이 제일 맞는거 같습니다.
1년 + 1년3개월(retrogression) + 8-14개월 = 즉, 약 3년 1개월에서 3년 7개월 정도(EB2기준)
1년 + 1년8개월(retrogression) + 8-14개월 = 즉, 약 3년 6개월에서 4년 정도(EB3기준)
단, 현재 Visa bulletin retrogression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