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걷는데 어떤 백인 여자가 저한테 you are obedient라고 했습니다

211.***.221.220

모범적이네요 이런말을 쓰면서 좋게 말할걸

굳이 Obedient 라고 쓰지, 동양사람이 submissive 한 경향이 있으니까 이중적으로 쓴 뉘앙스가 다분한데

그리고 굳이 사는곳이 리버럴이건 어디건 항상 저런사람들은 존재합니다, 보스톤에서도 인종차별 하는 백인 젊은남자들 많이 봤구요.

그걸 대놓고 하냐 백인들 특유의 알게모르게 돌려차별하는 거냐 그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