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번에 해본게 봉사활동 그런거였는데(시급 얼마 안 되는 일이라 돈 벌 생각으로는 안 하고 명절 한시적으로만….) 이런 활동을 한다고 영어가 갑자기 느는건 아니고 여기서는 평소에 늘려둔 영어를 실습하는 느낌인것 같아요.
봉사활동은 스스로 제 자신이 조금 덜 잘 해도 용서되겠지 하고 마음을 약하게 가질까봐 시급이 적더라도 돈은 받는 일로 택했는데… 와… 젊은 미국인 친구들이 말 빠르게 하니 정말 만만치 않네요. ㅎㅎ
봉사활동은 좀 더 다양하게 영어스크립트 주면서 시키는 것도 있는 것 같으니 봉사활동도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