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사이트 인터뷰 요령관련 문의 드립니다.

gjf 192.***.54.48

HW case 1의 경우는 비일 비재한데
대강 대답하려다가 보면 오히려 잘모르는데 아는척하는것으로 오해하기 딱 좋습니다.
그냥 솔까, 오래되서 기억이 잘안난다고 하고 질문을 구체적으로 다시 해달라고 하는게 방법입니다.

조금 딴 이야기지만, 뭐 하나 빼먹고 이야기했더니 뭐 빼먹은거 없는지 잘 찾아보라고 하는 인터뷰어도 있습니다.

case 2는 내 경험상/내 분야에선 존재하지 않는것 같은데
그냥 자신의 의견을 이유와 함께 “소신” 있게 강하게 이야기 하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