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별로지만 이번에는 이스라엘이 옮음.
시신을 훼손하고 아이, 여자들까지 무차별 학살하는데 보복하는건 당연.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땅 빼앗았다고 자꾸 교과서적으로 말하는데, 1차대전전후로 돈많은 유대인들이 그땅을 차츰차츰 사들인 것임.
결정적으로 1차대전당시 이스라엘, 팔레, 두 나라와 이중계약을 맺고 빤스런한 영국이 유엔에 중재부탁, 유엔이 그냥 대충 국경선 그어버린게 비극의 시작.
이후 오슬로협정등으로 이스라엘과 팔레가 평화를 주장한 적도 있지만 워낙 뿌리깊은 증오가 있기때문에 사다트나 라빈이나 양 세력의 정상들이 자국세력으로부터 암살당하기에 이름.
어쨌던, 평화롭고자 하는 대부분 팔레스타인들에게도 하마스, IS, 헤즈볼라, 무자헤딘 등등 강경테러집단은 골치거리임.
하마스가 즉 팔레스타인이다라는 건 아주 아주 무식한 생각임.
번외로 이번에 하마스 지지한 민주당 좌파떨거지들 대깨문 떨거지들 아주아주 무식하고 덜떨어진 짓 한것임.
그러니까 좌파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