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아파트에 산적이 있는데 창문 유리가 이중이 아니라 한겹이니 히터를 켜도 열손실이 많아 따뜻하지 않았습니다. 지인의 조언으로 로컬 건축상에서 건축용 스티로폼을 사서 창문 유리와 블라인더 사이에 세워놓았습니다. 그러니 완전히 달라져 따뜻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그 스티로폼은 한면이 알루미늄/종이 같은 것으로 되어 있어 단열에 좋았습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집이 어두어져서 필요할 때 넣었다 뺐다 했습니다. 홈티포같은 곳에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Dunn Lumber라는 곳에서 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