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이야기 입니다만
한국에서 아기일때 입양온 아들을 가지고 있는 친구의 이야기 입니다.
디자인에 소질이 있던 아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디즈니 월드에 납품을 하고 있던 소기업에 입사하여 근무한지 3년만에
실력을 인정받아 디즈니 월드(본사)로 근무지를 옮기는 경우를 목격하였습니다.
탁월한 실력이 있는 사람은 언젠가는 그 실력이 빛날때가 있다고 봅니다.
꾸준히, 성실하게 노력하는 자세와 더불어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바람직한 처세를 하며 살아간다면
머지않아 바라던바 성공이 찾아오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