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분야애서 학사학위만으로 취직은 미국 시민권자들한테도 어렵습니다. 석사후 취직이 대세가 된게 이미 오래됐기 때문입니다. 졸업때까지 취직 안되면 석사 후 춰직 노려볼듯. 대기업 소기업 스터트업 가리지 말고 마구 지원하는 개 취직하는 법인데 500개에서 1000개장도꺼지 매일 3개씩 지원하다보면 감이 옵니다. 이게 취직 인터뷰구나 어느 분야에서 나액 입질이 오는구나. 그러다고 나면 인터뷰 스킬이 늘고 취직이 되는거죠. 근데 솔까 외국인 학사로 영주권 없이 취직은 회사 생활 12년차지만 한번도 본적이 없을정도로 힘듭니다. 저는 박사 후 NIW로 영주권 받고 대기업이 매년 대량 고용하던 시기에 대기업 취직한 캐이습니다. 학생 때 인탄쉽한데서 오퍼받아서 미국듭보잡 작은 회사 취직한 CS전공학생 한명, 미국엘지에 취직한 학교를 다 미국에서 다녀서 영어를 한국말 보다 잘하는 EE전공 한국학생 한명 본게 전부에요. 어렵다는 걸 알고 도전…하세여. 안되면 석사후 취직. 그러다 공부가 잼있다 하면 박사과정중 논문 4개이상 나오면 NIW로 영주권 받아 취직 정도 가능. 다만 박사 공부는 빡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