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오레곤 모듈 앤지니어 오퍼

반도체 172.***.45.75

오레곤 PTD 하면 악명높은 온콜이 유명한데… 3개월동안 한다던 온콜만 주구장창… 3년동안 온콜하다 정신병 올거같아 이직한 미국 백인 박사 직장 동료가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박사후 오레곤에서 여러명 빡시게 구르다 나온 이야기들 종합해보면 장난아니게 쥐어짜며 피가 마르게 굴리던데… 대부분 온콜 또는 쉬는 주말에 때 연락와서 일하러 둘어가던 이야기가 주류던데…널널하다니 의외네요. 널널하다는 쪽은 오레곤 쪽이 아닌 양산라인쪽에서 일했던 엔지니어들은 널널하다는 말을 하던데.. 오레곤 쪽에서 널널했다는 분들은 흔치않던데요. 그래도 덜 빡신 부서가 있긴 할테니까요. 군럭!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