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교수의 약혼자 장례식. 참석하나요?

고민고민 47.***.32.176

글쓴이 본인입니다. 사실 글 쓰면서 큰 기대는 없었지만 일부 댓글은 여전히 본인의 지적 우수성을 드러내고 싶어 안달이 났는지 참으로 냉소적인 태도를 보이네요. 역시 인성 쓰레기 새끼들 집합소 답습니다 ㅎㅎ 몇몇 진심과 경험을 담아 댓글 써주신 분들께는 감사드립니다.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인 목사님 부부께 직접 여줘봤고, 이런 행사들은 private 하지않고 오히려 와준 것 자체만으로 굉장히 감사할 것이라고 하네요.

미국서 뭐 유학을 해서 취업을 했든 혹은 어찌어찌 취업해서 미국생활 경험 좆도 없으면서 한국에서 변변치 않게 살다가 여기서 겨우겨우 어떻게 자리잡고 있는척 없는척 몇마디씩 툭툭 지껄이시는 개ㅄ 같은 많은 한인분들께 조금이나마 지식을 드리고자 일부러 글을 씁니다 ㅋㅋㅋㅋㅋ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