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다는 분들이 없어서…제가 아는데까지만…
아마도 학교선생님하고 비교하면 간호사언니들이 화낼껄요 ㅎㅎ
들어가기 쉽지않지만 웬만하면 널싱스쿨 가세요.
제딸도 간호사(RN)인데 일반 직장인보다 좋습니다.
일단 간호사가 모자라서 짤릴일이 없구요.
미래 배우자로 의사를 만날 확률도 높고ㅎㅎ
남편직장 따라 전미 병원 어디든 갈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주에 3일(12시간/일) 근무하고 4일 쉽니다.
근무일중 공휴일 끼면 1.5배 받는다고 더 좋아했던거 같구..
첫병원은 대형대학병원 ONCOLOGY(암병동) 였는데 중증환자라서
덩치크고 못움직이는환자도 많고 멘탈에 이상있는환자 케어하는데
노동강도도 쎄고 거의 점심도 못먹고 바쁘게 넓은병원을 뛰어다녀서
다리가 퉁퉁 부어서 힘들어했습니다.의사/환자/보호자/제약
사이에서 소통 잘해야하구요.
지금은 간호사들이 가장 선호한다는 NICU(신생아병동) 일하는데
애기들을 좋아해서 아주 만족하고 잘 다니고 있답니다.
CC에도 널싱스쿨 2~3년 ADN과정 있을거에요.
근데 여기도 입학/졸업이 모두 힘들어요.하지만 학비도 싸고
잘 준비해서 한번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