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렌트 계량기가 없는데 제3자 중재요청

G 76.***.204.204

이 사람들아.
세입자 쫒아내고 건물주가 자기 이름으로 바꾼 상태겠지. 이제 다시 세입자가 등록해야 하는거고. 그래도 말 안되는게 원글은 밀린거 어찌 알았누? 그냥 결국 유틸리티 컴퍼니에게 물어보든 렌드로드에게 자초지종 물어보면 되쟎아.

싫으면 나가든지. 나갈려면 계약빼고 나가면 되지 한국사람들은 왜 배째라 하는 태도가 많아? 결국 감당못하고 서로 기분만 상하고 하리는 로 따라할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