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모두 감사합니다. 주위에서 전문가를 만나 보라서 만나 봤는데 80(아내): 저(20)으로 저는 아내에게 좀 더 배려와 사랑을 해주라고 하고 아내는 남편을 존중하고 자신이 생각하는게 옳지 않다고 엄청 많은 시간 동안 교육을 받았습니다. 저는 상담 결과에 너무 만족을 하고 실천할려고 했는데 아내는 상담가에게 집에와서 욕을 하고 자격을 의심하며 하나도 이행하지 않고 변하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원하는 삶은 집에서 돈 받아쓰면서 집안일 해주는 사람 쓰면서 살고 싶답니다. 자기 친구들은 전부 그러고 산다면서. 주위에 친구들 보면 전부 맛벌이 하거나 그러는데 도대체 그런 친구가 어디에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암튼 이글을 아내에게 보냈고 제가 한말이 모두 녹음 되어 있는 사실이니 아니면 반박해보라고 했는데 아내가 니맘대로 하라면서 좋은 남자 만나서 시집 다시가고 싶다고 합니다. 답변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들하고 살 길을 빨리 모색해야 하겠네요. 오랜 시간 공부해서 이뤄놓은 비지니스를 하고 있었는데 아이들 교육도 안시키고 일도 안하겠다고 해서 서로의 역활을 바꾸면 이해를 할까해서 비지니스를 접었는데 자기가 한말을 지키지 못하니 죽을꺼 같아서 글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