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에 사는 평범한 아이 둘 있는 가장 입니다. 저는 제 비지니스를 운영해 오다가 아내와 합의를 보고 비지니스를 끝냈습니다. 제가 운영해 오던 비지니스에서 오전에 3시간 정도 일주일에 4번 정도 아내에게 일을 부탁했는데 자기 친구들은 전부 집안일 하는 사람 쓰고 살면서 일하는 사람 없다고 일을 못한다고 저보고 능력없는 새끼라고 비난하면서 일하는 것을 끝까지 거부 하였습니다. 아내와 수차례 대화 끝에 그럼 아내가 돈을 벌고 제가 아이들을 돌볼테니 서로의 역활을 바꿔 보자고 제안을 하였고 아내도 동의해 녹음을 해 뒀습니다. 방치되었던 아이들도 생활 습관이 바뀌고 학교 성적도 쑥쑥 오르면서 체계가 잡혀갔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돈을 벌겠다고 하면서 돈을 못벌자 제가 능력이 없어서 생긴일이니 저희 부모에게서 돈을 받아야 한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비만이었다가 체중도 정상이 되고 학교생활도 잘하게 되었는데 공부 잘하는 아이는 불행하다고 말도 안되는 논리로 저의 노력을 폄하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 이제 아이들 잘때 새벽에 일하는 직업을 구해야 하는데, 자신이 한 약속도 못지키고 저의 노력을 폄하하는 장모와 아내가 이해가 안가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참고로 이번 한국 방문때 아이가 싱싱이 사달라고 졸라서 쿠팡에서 2만 8000천원 짜리 처갓집으로 배달 시켜준다고 하니까 자기네는 백화점 용품만 쓴다고 24만원 짜리 싱싱이 결국 샀습니다. 그때 제가 진짜 결혼 잘못한거 알았지만 이렇게 나오니 참 막막해서 글을 씁니다. 이제 엄마 없이 아이들 잘 키울려고 합니다. 조언 있으면 부탁 드립니다.
조언
미 친년하고 살지말고 이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