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국계 대기업에서 일할때 직장 상사 말년 대리가 생각이 나네요.
일도 못하고, 항상 남과 비교하며, 자기가 없는걸 남이 가지면 얼마나 욕을 해대던지… 일을 못하고 딴데 갈곳도없어 말년 대리가 되니, 회사에 늦게 입사한 능력있는 인원을 얼마나 정치질을 해서 찍어 내던지…
집도 없어서 집산사람들 에게 쌍욕 하고… ㅎㅎㅎ언젠가 집값 폭락한다고 일하는 시간 내내 노래부르던 말년 대리가 생각 나네요.
가만히 일잘하는 사람 꼬리 자르고 뒤집어 씌어서 그만둔 사람이 4 명, 결국 본인도 다른 부서로 똥만 오지게 싼다음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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