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동영상은 트랜스크립트 버튼이 언어별로 다 나오네. 트랜스크립트 버튼이 정상적으로 나오는 이런 동영상은 진짜 드문 케이스네.
게다가 김치 만드는 동영상 많이 봤는데….백종원이 제일 부담없이 툭툭 어렵게 여기지 않고 따라할수 있게 설명해주네. 배추 절이는것도 왜 말도 안되게 대부분 4시간 절여라 8시간 절여라 어쩌라 말아라 말들이 많아. 백종원은 그냥 쉽게 소금물 배합만 이야기하고 하루종일 잊어버려라 하고 부담없이 이야기해버리는데. 이게 다 경험에서 나온 쉽게 가르쳐주는 부담없는 방법 같다. 배추도 그냥 배추한포기에 소금 한컵….얼마나 간단해? 짜다고? 그럼 씻어줘! 걱정말고! 근데 다른 동영상들 보면 왜들 그렇게 어렵게 접근하냐? 뭐 소금 몇그램에 물 몇리터 넣어주세요. 어떤 ㅂ ㅅ 같은 준인가 하는 넘은 배추를 디지탈 저울에 달고는 소금을 몇 그람으로 해야 염도가 1.8프로가 된다나 어쩐다나..,,절여졌나 시간마다 체크하라네. 그리고 겨우 백김치 3번째로 만들어서 동영상 찍은거라면서 무슨 쇼팽의 야상곡의 배경음악에 … 온갖 프로 셰프처럼 폼은 다 잡고….겨우 지가 3번 만든걸 독자들에게 지가 프로마냥 소개해주고 싶냐? 에이구. 진짜 백김치만 하루종일 만드냐? 그것도 겨우 2포기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