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원이 없어도 된다는 것이 아니라.. 수입원의 많고 적음은 그다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안정된 직장은(미국에서 안정된 직장의 개념이 있는 지 모르지만) 은행에서 산출하는 문제이고.. 그리고 님 말을 빌리면 크레딧히스토리 안정된 수입원 (직장선호) 그리고 수입대비 지출 비율. 크레딧리포트와 은행스테이먼 에서 만약의 경우 크레딧히스토리 , 수입대비 지출 비율. 크레딧리포트와 은행스테이먼 만 있어도 론 나옵니다. 단 크레딧 히스토리가 길어야지요.. 사실 은행에서 수입은 신경 안씁니다. 그 당시에 수입이지 받고 그 다음 날 어떻게 될지 모르고.. 못 갚으면 집 저당 잡고 팔아 버리면 그만 이니까요.. 그래서 수입이 없는 것 보다 있는 것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크고.. 낮은 이자일 가능성이 매우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