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낮은 성적과 SEVIS 정지 문제로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47.***.215.116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월에 시작한 봄학기를 시작으로 현재 딱4년제 대학교를 딱 1학기만 마친 다닌 사람입니다.
제 목표는, 이후에 비숙련 취업을 통해 영주권 과정을 진행 하려고 합니다.

현재 제 문제는, 지난 학기에 수업을 제대로 쫒아가지 못하여 들은 4개의 과목(12학점) 중 2과목을 F, 1과목을 WU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F는 수업을 들은 걸로는 인정이 되는 것 같은데, WU는 수업 자체를 듣지 않은 것으로 처리되어 지난 학기에 총 9학점의 수업만이 인정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로 영주권 과정의 I-485 인터뷰를 할 때, 학생 신분으로 풀타임 학생으로 계속해서 있었는지를 살핀다고 하는 것 같은데, 학생비자 최소 요건 (12학점)에 못미치는 9학점을 다닌 점 때문에 영주권에 문제가 생길지 걱정됩니다.

또한, 가을학기 등록을 아직 하지 않아서 학교의 DSO가 SEVIS를 정지 처리를 했는데, 학교의 도움을 받아 현재 correction 신청을 했고 이게 받아들여져 SEVIS 번호가 다시 active가 될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만약 correction이 받아들여진다면 아마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 만약에 correction이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SEVIS가 그냥 정지된다면, 제가 할 수 있는 선택은 다른 어학원 혹은 지금 학교로 가을 학기를 등록해서(등록일이 내일까지라서 촉박하지만) reinstatement 과정을 하는 것, 혹은 미국을 잠시 나갔다 들어오는 것(멕시코, 혹은 캐나다로)이라는 설명을 학교로부터 들었습니다.

혹시, 제가 미국 국경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더라도, 그 이전의 수업 풀타임 요건을 충족하지 않은 것이 영주권 인터뷰에서 알려지나요?
그리고, 한번 미국으로 온 후 다시 나갔다 들어오는 것 자체가 나중의 영주권 인터뷰에서 문제가 될까요?

그리고 reinstatement와 미국 국경을 잠시 나갔다 오는 것을 통하는 방법 중 어떤 것이 나중의 비숙련 영주권의 인터뷰를 생각하면 더 좋은 방법일지 혼란스럽습니다.

요약
1. 지난 학기 WU(교수에 의한 Withdrawl)때문에 9학점만 수강한 것으로 처리된게 “풀타임 학생이 아닌게 되어서” 비숙련 인터뷰에서 문제가 될지 걱정스럽습니다.
2. SEVIS 문제로 reinstatement 혹은 미국 국경을 잠시 나갔다 오는 것 둘 중 고민중인데, 이 두가지 방법 모두 비숙련 인터뷰에서 그 자체로 문제가 될지 궁금합니다. (SEVIS 정지 순간부터 다시 SEVIS가 active가 될때까지의 기간때문에)
3. 만약 미국을 나갔다 오면, 이미 다닌 1학기 대학교의 성적이 낮은 것과 “풀타임 학생” 기준을 만족하지 못한 것이 문제가 안 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잘 아시거나, 이것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신다면,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