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 사업 잘되나요?

47.***.215.116

40년전 한국에서 우리집 지을때도 부친은 참 많이 언급했었다.
목수, 미쟁이 이놈들 정말 일 더럽게 못하고, 게으르고, 돈만 밝힌다고.
그땐 이 사람들이 무식해서 그런갑다 했다.
우리 부친이 까다로워서 그런갑다 했다.
이제보니, 이 사람들은, 아니 이 업계 종사하는 관행이 그렇고
그걸 고칠생각도 없고, 그냥 그렇게 넘어간다는거다, 수십년 수백년동안.
제대로 일 좀 해라.
그러면 제대로 돈 준다.
맨날 대충대충… 겉만 번드르르… 1년도 안돼 하자 생기고…
모를줄아냐?
제대로만 하면 정말 성공한다고 본다.
– 보통 그러면 너무 가격을 올려치기하니 그게 문제라 그렇지, 합리적인 가격(적당히 비싼가격)에
제대로 시공만 하면 대박칠거다.

명심해라. 아주 단순한 얘기같지만, 저런 사람이 거의 없다.
그것만 평생 실현할수 있다면, 뛰어들어서 해봐라.
성공 장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