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살려고하는데 조언

귱금이 76.***.178.111

집 팔려고 내놓는 사람들은 급한 사람들이건 말건.. 그건 구매자에게는 별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고.. 마음에 드는 집이 적당한 가격으로 후려쳐서 살수 있으면 그만 인데.. 요즘 저도 집을 옮기려 보는 데.. 꼭 급한 사람이 아니라 안팔려서(한국과 같이 집값 줄다리기하는 심리로 서로 눈치를 보는 경향?? 그냥 제 느낌) 내어 놓은 가격에서 하루에 2~5만달러씩 down 하는 집 매물이 최근 한달 사이에 부쩍 늘었습니다. 그리고 님 말씀 처럼 급해서 내어 놓는 사람의 경우 전액캐쉬로 한다고 하면 조금 더 깍아 주는 경향이 있고.. 또한 그렇지 않아도 몇몇은 그런 경향이 있었습니다. 제가 몇군데 트라이 해본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