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인들이 특별히 다른나라 사람들보다 나쁘거나 거짓말을 잘하는 것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만, 어느인종이나 국가출신이건 새로운 직장에서 2-3년간 조심조심하면서 함께 일하면서 주의깊게 살펴야 함은 직장생활의 기본중의 기본이지요.
그러는 사이에 직장내의 믿을만 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구분됩니다. 그러한 구분을 가지게된 연후에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 직장생활한다면 별 문제 없을것 입니다. 제 개인적으론 미국생활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사람들은 오히려 한국인들이 아닐까 합니다. 사고방식이나 문화가 친근하다 보니 쉽사리 믿게되는게 같은 한국사람들이고, 그래서 나중에 그들로 부터 인간관계문제로 상처받는경우가 다반사인 케이스를 많이 목격했습니다. 건승을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