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데 살때는 흑인지역에 안살고 그러니 흑인이랑 어쩌다 헬로우 하이나 하고. 학교다닐때야 어쩌다 한둘 있는 흑인애들도 교육받은 애들이니 상관없고 …어차피 지속적으로 관계하는 애들도 없고 그러니 폴리티컬 코렉트니스를 유지하기 아주 쉬운데…흑인애들 많은데서 어쩌다 그중 하나에 트라우마를 느낄정도로 관계가 엮어지면…다르게 보이기 시작하드라. 미국서 오래살았지만 흑인들 10퍼센트 이하에서 살고 거의 볼일없고 티비에서나 보는거랑…매일매일 보고 트라우마랑 경험하는 최근이랑은 느낌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