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경험 짧게나마있는데.. ㅋㅋ 맞는 말이에요. OEM에서 온 사람이 본인의 직속상관이자 고객임에도 불구하고 영어 배울려는 의지는 정말 하나도없고 항상 무시와 노관심으로 일 합니다. 본인은 4년동안 현지채용 한국인들 혹은 사원급 주재원 잡아가면서 일만하고 한국에 상관들 눈밖에만 안나면 성공한거거든요. 그러니 팀이 제대로 돌아갈일이있나? 한국현지채용들입장에서는 기회가되죠. OEM사람들이랑 일하면 팀장급이 해야할일을 본인들이 하기도하고 주재원들은 대부분은 정치만 오지게하고 실무는 개나 줘버리기때문에 실력쌓아서 빠르게 탈출 가능합니다. JV이기 때문에 오티에 대해서는 관대하기때문에 오로지 돈맠 본다면 탈출 일부러 안하고 남는것도 방법이에요. 실제로 저도 입사시 vs 퇴사시 대략적으로 언지를 줬던 카운터 플러스 오티 생각하면 2배가 넘어갑니다. 주재원들이 다 그러니 입지쌓기에는 참 좋아요. OEM사람들이랑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