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마는 아니고, 미드 웨스트, 낙후된 시골서 영주권 따려고 있어 보았는데…
한국 회사도 아니고, 순수 백인들만 있는 조직..
결론은…
한국, 삼척, 탄광촌이 낫지 않았을까 입니다.
다시, 또, 영주권 해준다고 갈 까? 아마도 안 갈 것 같습니다.
한국 팔도에서 상식 으로 통하는 것이, 미국 시골에서는 아니구나.. 를 느낄 때면… 이미 늦은 겁니다.
LA, NY, Chicago, Sanfran, Atlanta, DC 쪽으로 먼저 알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