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들은 미국에서 일하는 남편을 그래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 것임
사업체나 가게를 하지 않는 이상 월급쟁이 길게 보면 한국에서 살면 70세까지 일할 수 있을까?
아마 할 일 없어 답답해 하며 하루종일 산에 가거나 친구들이나 보고 살것임
미국은 일할수 있는 체력과 건강만 있으면 내가 존재할 이유를 알게 하고 일하는 것을 감사하게 여길 수 있는 곳
그런 경제력의 연장을 아내는 고마워 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남편이 미국서 열심히 일할때 아내도 일을 하거나 아님 남편의 일에 고마워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