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학비대고 경력 쌓을 수 좋아하는 일 찾아보라고 하세요.
아니면 사업을 하라고 하던지요. 엣씨같은 곳에서 작게 시작할 수 있는 일 많습니다.
다른 여자들은 다 일하고, 돈 벌고, 잘 나가는 거 보면, 우울증 옵니다.
집에서 애 키우고, 남편한테 용돈 받아 쓰고,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요? 학교에서 이렇게 살라고 배우지 않았는데, 자기가 혐오하는 인생을 살 고 있는 거죠. 돈 못버는 전업 안되려고 교육받은 세대에요. 그런데 전업하고 있으니 본인 인생 답답한 거죠.
원글이 집에서 애 키우고, 부인한테 용돈 받아 쓰면, 자존감 높아지고, 삶의 이유가 생기고, 매일매일 즐거울까요?
바꿔서 생각하면 답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