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 중에도 딱 한 명이지만, 그렇게 영주권 받은 사례가 있었어요.
회사가 어려워져서 그런거냐 했더니 그런 것도 아니고 다른 직장 다니면서 전 직장으로부터 영주권 받더라구요. 시민권같은 건 그 친구가 알아서 할 문제라 묻진 않았고 절차 상 문제도 개인적인거라 묻진 않았는데.. 결과만 들었을 때에는 그렇게 받았다고 했었어요.
지인까진 아니고 잠깐 하숙집 룸메였던 일본인 친구도 그렇게 받은 사례가 있구요. 둘다 꼬치꼬치 캐묻진 않아서 신빙성 등에 문제가 있을 순 있으나.. 어쨌든 제 기억인 그렇게 두명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