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쉽다는 건지 어렵다는 건지 모르겟지만, 이 정도는 한국에서 중학교에서 다 하지 않나요?
원의 방정식, 넓이 이런 거 초6이면 다 이해합니다. 이때부터 무한대 개념 서서히 들어가고요.
저의 30년 전 배운 건데도, 문제 보니, 다 계산 되는데요. 미적분도 아니고, 알지브라는 그냥 보면 대충 답이 나와야 해요.
마지막 것도 15 소인수 분해하면, 그냥 1부터 15까지 해보면 되는 거고, 솔직히 구구단만 알아도 나오는 조합 뻔한데, 그냥 무식하게 대입해도 답 나옵니다. 그림 그리는 건, 점 몇 개 찍어서 이으면 되는 거고요.
공부 잘하는 애들 – 쉽던 어렵던 그냥 품
공부 못하는 애들 – 이건 쉬운데 갑자기 어려워 졌다고 함. 쉬운 건 쉽다고 안 풀려고 함. 다 안다네요. 막상 쉬운 것도 계속 풀면 이런 게 쌓여서 어려운 것도 풀 수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