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런플랫 타이어가 달려있고, 스페인 타이어가 트렁크에 없는 차를 타는데,
런플랫은 공기가 빠져도 타이어가 옆면이 딱딱하기 때문에 적당히 달릴수 있습니다.
지렁이로 때울수는 있어요
단, 옆면이 딱딱해서 타이어가 해야할 충격 흡수가 50%쯤 안 됩니다. 도로 팟홀 요철에서 승차감이 영 꽝이라서. 런플랫으로 바꾸면 후회할겁니다.
그래서 일반타이어로 바꾸고 나서 승차감 완전 좋아지고, 공기컴프레서와 지렁이 넣고 스페어 없이 다닙니다.
만일 공기가 못 박혀 슬슬 빠지면,
길거리에서 스페어타이어로 바꾼다고 타이어 빼려고 힘쓰고 하다가는, 지나가는 차에 칠수 있으니,
컴프레서로 공기만 추가하고 타이어 가게나 집으로 가면서, 가끔 타이어 상태 보면서 공기 추가하면 100km 도 갑니다.
타이어가 완전 찢어져 공기를 넣어도 안되는 경우는 사실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