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다는 사이에! 103님 귀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지금 딱 저희 남편이 그런 상황이에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한 분야도 아니거니와 미국인도 한국인도 아닌지라 더욱더 정보도 부족하고 도움을 줄만한 인맥도 없는 것 같아요. 교수는 본인이 꺼려하는 편이라 시니어 연구원 쪽으로 알아본 것 같긴한데, 아무래도 전공이 전공이다보니, 또 성격상 진취적으로 설계하고 알아보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 저라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여쭤보았습니다. 보다 현실적인 댓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