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하면 미국 회사에서 살아남기 힘듬

00 100.***.214.101

일단 관련자들과 대화에서 대부분을 알아듣고 실행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죠.
이게 처음엔 생각보다 쉽지가 않은데 통빡이 있어야함.
한국 사람 대부분은 눈치코치가 있기때문에 잘하는데 가끔 존심때매 못알아들었는데 알아듣는척하는 뉴비들이 있는데
업무관련 부분은 무조건 그자리에서 재확인하고 알아듣고 넘어가야함. 어자피 억양이 있기때문에 대부분 이해해줌.
솔직한건 때로는 무기가 될 수 있어요. 물론 나날이 발전은 해야하겠지만. 아무튼 발란스 잘 잡아야합니다.
전화는 정말 처음엔 공포가 될 수 있지만 역시 같은 방식으로 접근해야합니다.
절대 알아들은척 하지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