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무

F 76.***.204.204

불평했다니 제 맘이 더 답답해져서…

==> 점점 늙어가며 배우는구나.

남에게 불평해봤자 다시 내게로 부메랑으로 돌아오는것들이 많더라. 결국 내마음은 내가 다스려야하고 입조심하는 편이 더 낫더라.

그나저나 난 다 오래돼서 잊어먹은건가? 오히려 재밌던데…이 은행 저 은행 비교도 재밌고, 그중에 한사람 똑똑한 사람한테 계속 물어보고 결정하고 기다리고…재밌다는 생각을 더 많이 했었다.
근데 나이들어가면 모든것이 힘들게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