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도 회사지만, 제가 볼때에는 각자 사람이 처한 상황에 따라 케바케라고 봅니다.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FAANG에 들아가도 불만족이고 또 실제로 (인도사람들과 인간관계나 시도 때도 없이 해고 당할지 모르는 등의) 고통받는 사람도 있을수 있고
한국계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 들어갔지만, 꿀보직에 윗사람하고 죽도 잘 맞아서 신나는 사람도 있을수 있죠.
(예를 들어, 술을 좋아하는데, 주 업무가 접대임)
지금 F1학생이고 취업 준비중이시면 사실 물불 가릴 처지가 아니죠.
F1신분에서 직장 얻어서 결국 영주권 받고 미국에서 살게 되는 사람 %가 아마도 많이 낮을겁니다.
그래서 나 같으면 헬라바마던 실제 전쟁터이던 (매브니)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살수 있는 신분을 얻는 것에 제일 priority를 두겠습니다. 여기 forum 서치 한번 해보세요. 전에 다른분이 실제로 어느 회사에서 영주권을 sponsor해주는지 볼수있는 site를 올려놨었습니다. 내 전공과 자격증등이 어떤 (영주권 sponsor)해주는 회사에서 찾는 Skillset인가, 찾아보고 미리 준비하는 겁니다. 아무 준비나 생각없이 학교 졸업만 하면 회사들이 “어서옵쑈!” 하고 Hire안해줍니다. 특히 F1/외국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