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짐 옮기는것과 상당히 비슷한데 업체가 많습니다.
1, 인터넷에 검색하면 엄청나게 많는곳이 나오는데 – free estimate 같은곳 (이게 시장인셈이죠) 에 기본 정보를 넣으면
엄청나게 많은 전화 또는 이메일이 옵니다.
검색후 그중 맘에 드는 업체와 계약해도 되고, 연락 오는 업체와 계약해도 됩니다만 …
95% 이상이 브로커입니다. 즉, 트러커와 고객사이에 연결후 수수료만 먹는 사람들입니다.
직접 트러커를 찾는게 제일 좋은데 이게 현실적으로 어렵더라구요 — 시도한번 해보세요-
2, 브로커
지들의 경쟁이 심해서 50% 정도는 사기꾼아닌 사기꾼입니다.
즉, 일단 낮은 가격으로 유혹하고, 트럭을 확보했다고 뻥치고, 나중에 보낼날자가 다가오면 그날자를 못맟춘다고 합니다.
며칠 딜레이 된다거나 돈을 더내고 다른 트럭을 보낸다고 하는 개쉐이 같은 놈들입니다. 가격이 타업체보다 싸면 거의 100%입니다.
그래서 높은 가격이나 그것보나 살짝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브로커를 고르고 (반드시 리뷰를 보고) 계약하면 됩니다.
그러면 아주 정확한 시간에 픽업 및 딜리버리해줍니다.
이런건 더 이상 조언이고 뭐고 할게 없어요, 검색 많이하고 리뷰많이보고 잘 고르는 수밖에 – 한마디로 싼게 비지떡-